주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 중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것들도 대부분 간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강아지는 체구가 작아 소량의 나트륨이나 당류로도 쉽게 건강이 나빠질 수 있으며, 건강을 제쳐두고라도, 기호성이 탁월한 사람의 음식에 길들여진 강아지는 추후 사료급이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분명 귀여운 강아지가 애처롭게 바라보는 눈빛을 뿌리치기는 어렵긴 하나, 강아지의 건강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단호함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