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친구가 많이 중요할까요??

친구들중 제일 친한 무리가 있습니다.

고등생때는 다들 너무 잘 지내다가 성인되고나서 다같이 못노니 인원을 나눠서 놀게되었어요. 여행을 다니고 술을 먹다보니 안맞는 부분들이 생기더라구요. 저는 그것마저 우정이니 친구들끼리 잘 지냈으면 하는데 무리에서 4명이 싸운 상태입니다. 3대1이구요.. 1인친구와 3인친구들 모두 저한테 서로의 욕을하는데 저는 공감만 해주고있어요. 근데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이짓을 계속하니 내가 만만해서 나한테만 그러나 싶기도하고 중간에서 역할 잘못하면 나만 나쁜년되는건데 내손해아닌가 싶다가 문득 이친구들이 내인생에서 굳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20대 중후반입니다. 아직 인생의 3분의 1정도밖에 안살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때는 친구없으면 왕따를 당했으니 중요했었지만.. 40,50대가 되어도 친구의 존재가 중요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50대인데 50대쯤되면 옆에 친구하나가 위로가 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꼭 필요하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30대이후로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다면 친구들과 만나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사람들이 꼭 친구가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존재가 아예 없는 것보다는 나아요

    하나라도요

    근데 어차피 다 결혼하몀 더 멀어지는건 엄청나게 느껴지실 겁니다. 큰 의미는 아닌데 있음 좀 좋겠됴

  • 친구의 존재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여, 나중에 결혼하고 사회생활하면서 서로의 환경이 달라지면서 몸은 멀어질 수 잇겟지만, 결국 다 정리대고나면 친구 어떻게 지내고 잇나 그리워하고 연락하기 마련이거든여,

    물론 그 친구도 '질'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근데 내용상 보면 진정한 친구 관게가 맞을까싶기는한데여.

    너무 문제가되고 짐이 되는 관게라며는 오래가기가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여, 그거 제외하고는 그래도 오래 함께할 친구관게라며는 그래도 오래 지속하는 것이 낫지 안흘까 시퍼여.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먹고 친구는 그리중요하지않습니다.본인가족만 있으면 된다고생각합니다.억지로 친구관계를 만들필요도 없구요.

  • 직장을 다니게 되고 조금 더 나이가 들면 결이 맞지 않는 친구들과 잘 보지 않는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중간에서 스트레스 받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