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얻어먹는거 좋아하는 고참이 있나요?

가끔 돌아가면서 아침에 커피를 쏩니다

큰돈드는거도 아니고 해서 가끔 돌아가면서 커피를쏘는데 한참위에 고참은 한번도 안사고 얻어먹기만하는데 스트레스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고참이나 선임이 있으면, 앞으로는 커피를 본인의 사비로 돌리지 마세요.

    혹은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것이 나아요.

    괜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 저같으면 돌아가면서 커피를 쏘는것을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돌아가면서 커피를 쏜다고 해도 요즘 커피값도 비싸잖아요, 거기에다 입만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더더욱 안할것 같네요

  • 해당 고참이 있을 때는 뭐 안사먹거나 그렇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직급이 올라도 정말 한결 같아서 별도 사모임 등이 있을 때는 배제 당하기도 합니다.

  • 그러면 농담으로

    오늘 사주시는거에요~? 이런식으로 훅 던져보세요.

    그럼 머라 대답할텐데.

    아뇨?? 이러진 않더라도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어봐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얻어먹는거 좋아하는 고참은 저희는 없습니다.그런분들이 있다면 나이값을 못하는것입니다.되놓고 쏘라고 이야기하세요.그래야 안얻어먹겠죠.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주위에 그런 고참이 있다면 스트레스가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장난으로 커피 한 잔 사달라고 말씀을 한 번씩 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얻어 먹는 사람한테는 이상하게 더 사주기 싫더라구요.

  • 그런 상황은 정말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고참에게 직접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겠어요. "커피를 쏘는 걸 돌아가면서 하니, 한 번 사주시면 좋겠어요"라고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또는 다른 동료들과 함께 이야기해서 고참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유도할 수도 있어요. 서로의 부담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이렇게 하면 고참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자린 고비 상사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자기네 들을 커피 한잔 안사면서 매일 후배 직원들에게 빈대나 붙어서 커피를 얻어 먹곤 합니다. 후배 직원들은 커피를 안사줄수도 없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려면 상사 눈치를 봐야 하기 때문이죠. 울며 겨자 먹기로 사주긴 하지만 뒤에서 욕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다음부터는 데려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다음에 따라오시면 잘 먹겠습니다. 라고 먼저 선수를 치세요 그런데도 안 쏘시면 정말 난감하네요

  • 가끔 얻어먹기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솔직히 1~2번은 이해하는데 계속 그러면 보기도 싫죠 솔직하게 그 무리에서 뺄 수 있으면 빼는 것이 좋습니다.

  • 얻어먹는거 좋아하는 고참 정말 많습니다 사회에 나와서도 상사가 얻어먹는거 좋아하고 빈대 정말 많이 치네요 담배도 매일 좀 달라고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