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이름을 가리킬때 말인데요.

이름이 받침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이름 뒤에 "이"가 붙고 이름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이름 뒤에 "이"가 안붙는 사실을 눈치채셨나요?

이러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네 알고 있었어요 이름이 자음(받침)으로 끝나면 발음이 끊기기 쉬워서 자연스럽게 “이”를 붙여 이어줍니다. 예를 들어 “민수”는 모음으로 끝나서 그대로 부르지만, “철수”가 아니라 “철수”는 모음 끝이라 안 붙고, “민혁”처럼 받침 있으면 “민혁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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