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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유로운친구
말그대로 버터가 들어가는 것 같고
설탕같은게 엄청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저희 동네 버터바 먹어보니까 엄청 꾸덕하고
조금 살짝 단단한데 원래 그런가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답변은그냥참고만해주세요
버터바는 밀가루 대비 버터랑 설탕 함량이 엄청나게 높아서
푹신한 빵 느낌이 아니라 입에 쫙 붙는 꾸덕함과 단단함이 매력인 디저트예요
냉장고나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꺼내 먹으면
살짝 서걱하면서도 존득한 식감이 극대화돼서 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잇어요
그냥 먹으면 너무 달고 묵직하니까, 쌈사름한 뜨아나
고소한 하얀 우유랑 같이 한 입씩 베어 물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천국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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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일찍일어나는닭발
버터바는 쉽게 말해 "타르트지 같은 과자 바닥 위에 꾸덕한 버터 잼을 얹어 구운 뒤, 차갑게 굳혀 먹는 디저트"입니다.
딱 3단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바닥 만들기: 밀가루, 버터, 설탕을 섞어 반죽한 뒤 틀에 깔고 바삭하게 먼저 한 번 굽습니다.
2. 필링 얹어 굽기: 버터, 설탕, 달걀, 밀가루를 섞어 꾸덕한 소스를 만든 뒤, 구워둔 바닥 위에 붓고 한 번 더 굽습니다.
3. 차갑게 굳히기: 다 구워진 버터바를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어 단단하게 굳힌 뒤 잘라 먹습니다. (차갑게 해야 특유의 쫀득한 식감이 살아요!)
과자 도우 굽고, 그 위에 버터 소스 부어 구운 다음, 차갑게 식히면 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