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학교6학년생인데말이없고 자신감이없어보이는데어쩌죠?
초등학교6학년생인데 집에서도학교에서도 말이없구 겁도많고 조용한성격인데 걱정이되네요 커서도 너무내성적인성격이될까봐서요?어쩌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등자녀의 내성적인 성격은 어떠한 계기가 도면 외향적인 성격으로 저환되는데 . 자녀의 자신감을 심어주는 웅변학원. 피아노. 구기종목등 본인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할수있게 해주어야 많은 변화가 생기지요.
운동을 시켜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운동, 농구, 수영 등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키우고 자신감도, 활력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배워보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감을 찾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예를 들어서 미술을 좋아한다면 미술학원에 보내보실 수도 있고, 아이가 여행을 좋아한다면 가족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생인데 말이 없고 조용하면 옛날 같으면은 얌전하다고 얘기했지요 그러나 요즘은 내성적으로 판단해서 사회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들 얘기합니다 일단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뀌도록노력해야 합니다 부모입장에서도 노력을 많이해야 합니다 같이 밖에 많이 돌아다니고 여행도 많이 하며 사람들이 많은 공간으로 자주 다녀야 합니다 집에만 있다 보면 갈수록 성격이 내성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면 더 바뀔 수가 없으니까요 초등학교 때부터 성격 변화를 이끌수 있도록 외부활동을 많이 하시기를 권합니다
성격을 고친다고 다그치거나 하면 오히려 안 좋구요.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서 그를 부각시켜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요즘같은 세상에 남자는 이래야 된다. 여자는 저래야 된다. 이런 고정관념은 굳이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아고 충분히 속상하신점 이해합니다.
아이를 이해해주시고요.
조금씩 대화를 하면서 말을 강요하기보다는 아이가 하고 싶은것을 주관있게 하기 위해 기다려주시는것도 좋고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시는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중3입니다 사실 저도 초1~중1까지는 매우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았습니다...그래서 전 학교폭력도 당해보고 극단적인 생각도 해봤었죠 하지만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물론 제가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같은 반 학생 중 나랑 성격이 같은 학생과 친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반마다 말 없고 소심한 친구 2~3명은 꼭 있죠 먼저 다가가기 어렵겠지만 앞으로의 학교생활을 위해 눈 딱 감고 시도해보세요 그들은 환영해줄겁니다...두번째 방법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전 두번째 방법으로 그럭저럭 나은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속인다는 것은 이 때 동안 했던 행동 습관을 버리고 그 반대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물론 힘들겠죠...하루 아침에 바뀔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노력해야 합니다 새학기가 시작하면 애들한테 먼저 말도 걸어보고 자존감이 높은 연기를 하면 인싸까지는 아니어도 평범하게 친구 1~2명 정도는 사귈 수 있습니다! 행운을 빌겠습니다
질문자님 초등학교 6학년생 이라면 한창 발랄하고 명랑해야 할 시기 인데 학교에서나 집에서도 말 수가 적다면요즘 한참 연에인 이나 젊을 학생들이 잘 추는 춤을 가르치는 학원에 보내 보세요 그러면 성격도 변하고 자신감이 생길것으로 생각이드네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데 벌써부터 자신감이 없고 소심한 성격이라면 일단은 운동 같은 거를 시켜 보는게 어떨까요 아이들이 운동을 하면서 성격이 조금씩 변하고 특히나 자신감이 향상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운동을 시켜 보시죠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합니다.
아이가 좋아하거나 잘하는게 뭔지를 아신다면 아이가 그것을 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그것을 해냈을때 아이에게 충분한 칭찬을 해줘서 아이 스스로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야합니다. 또한 평소에도 아이가 작고 소소한 일을 해냈을때에도 잘했다고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