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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부르잖아요.
그렇게 영토가 큰 국가도 아닌데 어째서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부르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용한문어80
19세기 영국은 많은 식민지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영제국으로 불렸고 워낙 넓고 여기저기에 영국 식민지들이 있었죠.
그래서 해가 져도 어딘가의 대영제국의 땅은 해가 떴기 때문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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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영국은 과거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두고 있었기때문에 전세계 어딜가도 대영제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이 밤이 되더라도 아시아에 있는 식민지가 있고 반대로 아시아쪽이 밤이되면 유럽쪽이 날이 밝아오니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려왔습니다.
Slow but steady
영국은 전 미주,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에 걸쳐 광대한 식민지를.가지고 있었습니다. 영국은 지금도 여전히 14개의 해외 영토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연방 회원국 중 14개 국가는 영국과 같은 왕을 모시는 영연방 왕국을 구성하고 있을 장도 입니다. 그래서 영국의 영토에는 해가 지지 않는.나라라고 불리게.된 것 입니다.
지사지역
19세기 영국은 세계 여러 나라에 식민지를 두고 있었고 그때문에 영국의 영토가 넓어서 언제나 어딘가에서 해가 뜨고 있었다고 해요. 이 표현은 그 당시 영국의 힘과 영향력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