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부르는 건가요?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부르잖아요.

그렇게 영토가 큰 국가도 아닌데 어째서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부르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세기 영국은 많은 식민지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영제국으로 불렸고 워낙 넓고 여기저기에 영국 식민지들이 있었죠.

    그래서 해가 져도 어딘가의 대영제국의 땅은 해가 떴기 때문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렸습니다.

  • 영국은 과거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두고 있었기때문에 전세계 어딜가도 대영제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국이 밤이 되더라도 아시아에 있는 식민지가 있고 반대로 아시아쪽이 밤이되면 유럽쪽이 날이 밝아오니 해가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려왔습니다.

  • 영국은 전 미주,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에 걸쳐 광대한 식민지를.가지고 있었습니다. 영국은 지금도 여전히 14개의 해외 영토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연방 회원국 중 14개 국가는 영국과 같은 왕을 모시는 영연방 왕국을 구성하고 있을 장도 입니다. 그래서 영국의 영토에는 해가 지지 않는.나라라고 불리게.된 것 입니다.

  • 19세기 영국은 세계 여러 나라에 식민지를 두고 있었고 그때문에 영국의 영토가 넓어서 언제나 어딘가에서 해가 뜨고 있었다고 해요. 이 표현은 그 당시 영국의 힘과 영향력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로 사용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