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은 열심히하고 성과도 나름나온다고 생각하는데 회사 대표가 인정을 하지 않을때?

저는 나름 회사에서 동료들사이에 인정도받고 일도 좀 찾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이것저것 같이 도우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는 저희업관련해서 지식은 가장 많다고 평가받고있고요 그런데 우리회사 대표는 자기 눈에 안보인다고 일을 재대로 안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는데 근무지 특성상 대표눈에 띌일이 많이 없거든요 보통 이런경우 어떻게들 하시나요? 솔직히 좀 자괴감도드네요 그렇게 열심히하고 회사 돈샌느거 막아줄려고 노력하고 했는데 정작 대표가 이런식으로 나오니 일할마음이 안생깁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열심히 노력해서 업무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도 불구하고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많이 속상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이룬 성과를 어필하는 것이 방법일 것 같은데요, 가능하다면 성과를 명확한 수치로 정리해서 보여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그날 한일을 업무일지에 쓸수없는 것은 말로 해야합니다.말안하면 아무도 모릅니다.오너가 알아주지않는다면 자신의 업적을 꼭 말하세요.

    물론 언젠가는 오너가 알게 될지도 모르지만 짤린 후가 될수도 있습니다.

  • 대표는 알고 있을것 입니다.

    대부분의 대표는 누가 일을 잘하고 회사의 핵심인물인지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업무를 할때 상사가 성과를 가로채지만 않는다면요.

    꾸준히 열심히 하시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대표가 지속적으로 알아주지 않고 이를 반영해 주지 않는다면 퇴사 하심이 나을 듯 합니다.

  • 무언가 사장눈에 띄는 사람이 되려고 하기보다 질문자님스스로 회사가 돌아가는데 필요한 수많은 톱니바퀴중 하나라고

    생각하시고 맡은일만 열심히 하시면서 남들과 같이 조용히 묻어가시는게 가장 현명한 처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열심히 해도 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하지 않는 대표라면 그편이 마음이 편할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