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일로 책임쓰고 돈물고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운송쪽에서는 그러는경우도 있다던데 어떤경우인지 누가 책임쓰는지도 궁금하네요. 경험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다른 분야보다 운송이나 배송분야에서 빈번히 발생되는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품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파손이나 분실이 되었을때 기사분들이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에 제품비용을 고객에게 배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운송 쪽에서 일의 문제가 발생 하였다 라면

    먼저 책임은 운송하는 사람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그리고 나서 사후 조치는 회사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즉, 기사 분들이 사전 책임을 지어야 하고, 그 다음은 회사 측에서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 회사일 하다 보면 특정 상황에서 개인이 책임을 지고 금전적인 손해를 부담하는 경우는 실제로도 발생합니다.

    특히 운송, 물류업계나 영업, 현장 중심의 업무에서는 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습니다.

    고의 또는 중과실인 경우 개인이 책임을 일부 지게 됩니다.

    계약서상 근로계약, 사내규정 조항이 명시되어 있을 경우에도 해당됩니다.

    실제 과실과는 무관하게 책임을 종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불법이고 부당행위이지만 회사에 계속다니기 위해서 감수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운송이나 뮬류 쪽에서는 화물이 파손되거나 분실 시에 기사에게 이룹 비용을 청구합니다.

    지연 배송으로 인한 위약금도 책임 전가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 하신 것처럼 운송, 배송 쪽에서 실제 개인이 배상을 해줘야 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만약 택배 배송을 하면서 배송 물품의 파손이나 오 배송이 생기게 되면 택배 기사가 배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비정규직이 더 많이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