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시나요???
잠을 자시는분도있고 여행을 가시는분들도있고 다들 어떤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괜찮아지시는지 궁금해요~~
스트레스때문에 잠을 잘못자네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서든어택을 합니다
미션맵이 아닌 맵에서 100발짜리 총들고
난사하면서 죽이면 스트레스 확 풀리더군요
그래서 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스트레스 해소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본인에게 맞는걸 찾으셔야합니다.
저같은경우에는 달리기를 합니다.
땀잉나고 숨이찰때까지 운동하면 스트레스도 풀리는 기분입니다.
1. "생각의 고리를 끊는" 정적인 방법
머릿속이 복잡해서 잠을 못 이룰 때는 생각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레인 덤프(Brain Dump): 머릿속을 괴롭히는 걱정거리나 내일 할 일을 종이에 적어보세요. "이건 종이에 적어뒀으니 지금 당장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뇌에 신호를 주는 과정입니다.
4-7-8 호흡법: 4초간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참은 뒤, 8초간 입으로 천천히 내뱉는 방법입니다.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해 몸을 이완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ASMR이나 화이트 노이즈: 빗소리, 장작 타는 소리 같은 일정한 소음은 잡생각이 파고들 틈을 줄여줍니다.
2. "몸의 감각을 바꾸는" 동적인 방법
심리적 스트레스가 육체적 피로로 이어지지 않았을 때 오히려 잠이 안 올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책: 거창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20~30분 정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집니다.
온수 샤워: 자기 1~2시간 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몸의 온도가 서서히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잠들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새로운 환경으로의 환기: 여행을 가는 이유도 결국 내가 고민하던 공간에서 물리적으로 멀어지기 위함입니다. 여건이 안 된다면 근처 카페나 공원처럼 평소 안 가던 장소에 잠시 앉아 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일상의 작은 즐거움" 찾기
기록과 성취: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오늘 하루 내가 잘한 일이나 감사한 일을 한 줄 적어보는 '감사 일기'가 의외로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식단 조절: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나 따뜻한 바나나 우유 같은 음식이 근육 이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스트레스에 아주 취약한 사람입니다.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도 못자고
음식도 극단적으로 먹거나 극단적으로 안 먹습니다.
저는 엄청 다양한 취미를 만들었습니다.
최대한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취미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만나기도하고 혼자있기도한 다양한 것들의 취미를 하다보면 가끔은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 사람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아주 극히 드물긴 하지만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단 내가 원하는 게 뭔지도 알아야합니다.
먼저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네요.
정확히 잠을 못자는건 몸이긴장한 상태이기 때문인것같습니다. 몸을 나른하게 이완시켜주시면 수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거라고봅니다.
인위적으로 숨을 천천히 편히 크게 쉬려고만해도 몸이 이완되는데 도움이 되고
몸을 억지로 많이 쓰거나 피곤하게 만들면 숙면에 도움이 확실히된다고 봅니다
산책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고 하품이라도 하면 좀 생각이 정리되고 밤에도 잠이 잘 올 수 있습니다. 자기전에 물한컵도 잊지마세요. 스트레스가 아니라 물부족일 수도 있더라구요
운동이나 명상이 좋더라고요
불면증이 심각하시면 수면보조제도 괜찮아요
상추나 타트체리, 피스타치오 같은 식재료 들어간 제품 중에 괜찮은 거 찾아서 드시면 돼요
부작용 없고 효과가 괜찮더라고요
저는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회사에 연차 휴가를 내고 혼자 여행을 가거나 혹은 낚시를 가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편 입니다. 혼자 여행은 주로 국내로 많이 다니고 해안가 쪽으로 가서 그곳에서 낚시를 하고 잡은 물고기로 직접 요리도 해서 먹고 그럽니다. 그렇게 3~4일 정도 휴가를 보내고 오면 스트레스가 말끔하게 사라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일을 합니다. 1년에 한두번 많게는 두세번 정도 저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젠 회사에 휴가를 내면 동료들도 스트레스를 잘 풀고 오라고 말도 해줍니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잘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야구 시즌이 시작되어 퇴근 후 야구를보며 치킨을 뜯고 맥주까지 때리고 집가서 샤워하면 스트리스가 좀 풀리더라구요 경기승패를 접어두고 순전히 스포츠를 본다는 생각으로 보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노래하면서 풉니다.
제가 배송일을 하는데 주로 외곽순환도로를 많이 이용하는데 옛날 발라드나 7080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목소리 높여서 따라부르면 노래방 에서 부르는것보다 스트레스가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