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만화를 대중 예술의 한 분야로 인식하고 만화를 영화와 연결 시키며 일찍이 애니메이션 산업으로 발전 시켜 나갔으며 컴퓨터 기술과 연계된 게임 산업의 발전과 함께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을 게임의 메인 캐릭터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동시에 큰 호응을 얻은 게임의 캐릭터가 다시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재탄생하는 상보적 부가가치 창출의 연쇄 반응을 일으켰으면 그 결과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의 규모는 원화 기준으로 수조원대에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에서는 단순히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게임이나 만화, 영화의 개념을 넘어 문화로 자리 잡게 되면서 지금의 인기를 반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