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플라스틱의 주원료는 원유에서 뽑아낸 나프타 입니다.
이론적으로 이 플라스틱을 분해하여 분리해내면 나프타 및 가솔린 등을 생산해낼 수 있긴 합니다.
사실 이런 기술을 오래된 기술 입니다. 그리고 국내에 여러곳이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열분해 유화 기술 이라는 건데 에코크레이션, 에코인에너지 등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폐플라스틱에서 석유를 뽑아내는 과정보다 그냥 석유를 갖다 쓰는것이
경제적으로 저렴해서 해당 기술이 발전하지 않았으나
최근에서는 플라스틱의 사용량도 많아지고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2차오염이 발생하다 보니 이 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플라스틱을 분해하여 기름을 만드는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소기업 말고 lg 화학이나 롯데케미칼에서도 폐플라스틱을 제조하거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