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 때 물 양은 계량컵으로 맞추나요

봉지라면을 끓여 드실 때 물 양을 계량컵이나 정수기 눈금 기능으로 정확하게 맞추시나요? 아니면 그냥 눈대중 감으로 대충 맞추시는 편인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눈대중ㅇ으로 넣는 거 잘 못 하더라구요 ㅎ

    근데 계량컵이 따로 있진 않아서 용량 써 있는 텀블러로 용량 맞춰요

    물 용량 맞춰서 넣었을 때 라면이 제일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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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봉지라면 끓일 때 따로 계량컵을 사용해서 물양을 맞추지는 않습니다.

    눈대중으로 물을 맞추는데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오랫동안 라면을 먹어와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거 같습니다.

  • 라면 조리에서 지켜야 할게 딱 두개밖에 없잖아요

    물의 양을 써진대로 넣기

    끓이는 시간을 써진대로 끓이기

    두개를 지키지 않을거라면 제대로 끓인다고 할 수 없죠

  • 저는 팔팔끓는 물을 계량컵으로 딱 500미리 맞추어 넣어요.

    물론 계령컵은 내열유리제품이구요.

    그래야 제 기준에 라면 물양이 딱 좋더라구요.

  • 저는 웬만하면 정수기 550ml 출수 버튼이나 계량컵으로 딱 맞춰서 넣는 편이에요.

    ​예전에는 냄비에 눈대중으로 대충 부어서 끓였는데, 조금만 물이 많아도 한강 라면 돼서 싱겁고, 적으면 짜서 중간에 물 더 붓느라 면이 붇더라고요. 라면은 봉지 뒤에 적힌 물 양 지키는 게 제일 맛있다는 걸 몇 번 겪고 나서는 그냥 속 편하게 정량 맞춰서 붓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