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습식 급여는 얼마나가 적당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잡종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6개월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의 소화에 좋다는 말에 강아지의 변 상태가 항상 불균형하다보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라고 습식과 건사료를 섞어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관련한 영상이나 글들을 찾아보니 건식만 급여하는게 옳다, 주의해야한다 등 여러글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강아지 밥에 습식과 사료를 섞지 않고 사료만 급여하는게 좋을까요?
습식급여를 따로라도 간간히 해주는게 좋다면 그 간격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급여하려는 습식 사료와 건사료 포장지에 각각 명시된 체중별 권장 급여량을 확인하여 총량을 계산해야 합니다. 두 종류의 사료를 섞어 먹일 경우, 각 사료의 권장량에서 급여하려는 비율만큼 줄여서 제공해야 하며 예를 들어 습식과 건식의 칼로리 비율을 50대 50으로 맞춘다면 각각 일일 권장량의 절반씩을 급여하는 방식으로 아이의 하루 총 필요 칼로리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