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릴적 꾼 고양이 꼬짤 꿈 해석좀요 ㄷㄷ...
그.. 옛날에 제가 신문물인 칫솔 살균 거치대를 접한 뒤에 꾼 꿈이었거든요? 그때 회색 먼치킨냥이를 키우고 있었어요. 근데 그 녀석이 칫솔 살균 거치대에 꼬리가 껴있다가 톡 잘린 꿈을 꾼 겁니다. 심지어 주변은 새하얀 공간이었고 다른 냥이들이 무수히 많았어요. 글고 또 반려동물 관련 꿈이 있거든요? 이거는 이상하게도 가끔씩 여러번을 꾸는 꿈이에요. 꿈꿨다 하면 이 종류인데, 일단 모르는 도마뱀이 사육장에 한마리 있구요, 나중에 보면 여러마리로 똑같은 애들이 불어나 있는 꿈입니다. 2마리는 죽었고 2마리는 키우고 있거든요? 근데 물론 죽은 애들이 그런 거 아니고 산애들도 그런 거 아니에요. 갯수는 새기 어려웠구요. 해몽 부탁드립니다. 딱히 걔네들이 죽은 거랑 관련 있는 꿈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그냥 병이나 제가 사고를 쳐서 죽은 거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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