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OTT에서 5점 만점에 3.8점의 평점을 받고 있어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 입니다. 이미 극찬을 받은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등장 인물들의 감정 묘사가 아주 잘 묘사 되며 배우들과 잘 어울린디는 평가를 받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약간은 우울한 면이 보이기도 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최근에는 시청률이 5% 이상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 멋진 신세계> 와 같은 작품들도 재미있는 드라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