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외국 연예인 사인 받기 위해 직접 해당 국가가서 기다리는 사람은 진정한 팬이라고 할 수 있는가요?

해외 여행 유튜브 보다보면 해당 국가 여행 목적 보다는 오래동안 좋아하던 연예인 만나 사인받고 사진 찍는걸 보여주기도 합니다. 해당 연예인 자주 드나드는 식당이나 카페 매일 같이 찾아가서 결국 만나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은 진정한 팬 맞는가요? 해당 연예인 이런 사연 듣는다면 좋아하는게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나먼 타국땅까지 날아가서 그 고생을 마다않고 기다리는 정성이면 진정한 팬이라고 부르기에 충분하고도 남는 일이지요 연예인 입장에서도 본인을 보려고 그 먼길을 달려온 진심어린 사연을 듣게된다면 아마도 무척 감동을받고 고마운 마음이 들겁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위해 그정도의 시간과 열정을 쏟는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한 열정이라고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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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미안하면서도 너무 고맙지 않을까요?

    나를 보기 위해 타지도 아니고 타국에서 왔는데 너무너무 고마울것 같아요. 부담스럽기보단

  • 글쎄요.

    팬이라는 개념이 주관적으로 차이가 많을 것 같이요.

    응원해주고 콘서트나 시사회, 영화제 같은 공식 자리에서 보는 것과 사생활적인 곳에서의 만남은 다르게 인식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