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기 싫은걸 하기 싫다고 말하는것도 용기일까요?

하기 싫은 일이나 무언가를 하기 싫다고 말할 수 있는것도 하나의 용기일까요? 남의 시선, 남의 마음 생각하느라 거절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용기를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을 용기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냥 하기 싫은 거나깐요. 단순 거부의사 입니다.

    용기는 누군가 나서야 할때 또는 위험을 무릅쓰고 나서는 행위에 필요한 경우 등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용기입니다.

  • 원래 예스보다는 노를 통해 사람이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하기싫은걸 하기싫다고 말하는건 엄청난 용기라고 생각해요. 물론 싫은 이유가 분명해야하겠죠. 분명하다면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 업무와 관련되지 않거나 사생활과 관련된 것이라면 하기 싫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도 용기입니다.

    하지만 직장 내에서는 그러기가 상급자가 지시하면 단호하게 거절하기는 쉽지가 않죠.

  •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하기 싫은 일도 해야하죠. 돈을 받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그게 불법적인게 아니라면 해야 하기도 해요. 힘들긴하지만 타협을 해야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주셔야 그부분은 말씀드릴수 있네요 친구간,가족간,회사간 여러가지가 있고 어떤 상황에서 말하느냐 따라서 용기가 될수 있고 아닐수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