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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하기 싫은 일이나 무언가를 하기 싫다고 말할 수 있는것도 하나의 용기일까요? 남의 시선, 남의 마음 생각하느라 거절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용기를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스컹크25
그것을 용기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냥 하기 싫은 거나깐요. 단순 거부의사 입니다.
용기는 누군가 나서야 할때 또는 위험을 무릅쓰고 나서는 행위에 필요한 경우 등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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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원래 예스보다는 노를 통해 사람이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하기싫은걸 하기싫다고 말하는건 엄청난 용기라고 생각해요. 물론 싫은 이유가 분명해야하겠죠. 분명하다면 이야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사일러스
업무와 관련되지 않거나 사생활과 관련된 것이라면 하기 싫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도 용기입니다.
하지만 직장 내에서는 그러기가 상급자가 지시하면 단호하게 거절하기는 쉽지가 않죠.
러블리한멧돼지7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하기 싫은 일도 해야하죠. 돈을 받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그게 불법적인게 아니라면 해야 하기도 해요. 힘들긴하지만 타협을 해야합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주셔야 그부분은 말씀드릴수 있네요 친구간,가족간,회사간 여러가지가 있고 어떤 상황에서 말하느냐 따라서 용기가 될수 있고 아닐수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