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맞는 방향이 있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그리고 보편적으로는 안정적인 직업을 많이 선택합니다.
재미를 위주로 생각한 직업을 가지는 데에는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두 가지 정도의 견해가 있겠네요.
(1) 재미있으니 더 열심히, 더 깊게 공부해 전문가로서 활동한다. 일하면서 동시에 즐거울 수 있다.
(2) 재미있는 건 취미로 둬야 한다. 자칫하면 즐겁던 것조차 잃을 수 있다.
저는 솔직히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왕이면 안정적인 직업을 골라 돈을 벌면서 취미로 진행해보거나, 정 재미있는 쪽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안정적인 직업으로 본업ㅡ재미있는 쪽을 부업 삼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부업이 점점 커지고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다면, 본업을 해오면서 모아온 비용으로 제대로 시작해봐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