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세계 자산시장의 중심이 미국 증시기이게 미국의 CPI가 한국의 증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CPI가 오르면 - 미국에서 물가인상압박 - 미국 금리인상 - 한국은행도 금리인상 압박 - 기업 실적 감소 예측 - 주가 하락 이렇게 연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기준은 미국 측 경제지표가 현재로서는 제일 중요하다고 보시면 되며, CPI, PPI 등이 중요합니다.
CPI는 소비자가 사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소비자물가지수로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에 직결되는 핵심 지표입니다 CPI가 예상보다 높으면 물가를 잡기 위해 미국이 금리를 올리거나 고금리를 유지하게 되며 이는 달러 가치 상승과 한국 증시에서의 외국인 자금 유출로 이어져 주가 하락을 유발하므로 투자자들이 긴장합니다
CPI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로 매달 발표되는 인플레이션 지표입니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하는 핵심 근거라 전 세계 증시가 긴장합니다. CPI가 예상보다 높으면 금리 인하가 늦어진다는 신호로 주식이 하락하고 낮으면 금리 인하 기대로 상승합니다. 한국 증시도 미국 금리 방향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영향을 받습니다. 기준은 연준의 목표치인 연 2%이며 이를 초과하면 긴축 우려가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