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이 공동 위원장으로 참여한 K축구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임시 단체 입니다. 이외에도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국립부경대 교수 등이 참여 했기에 우리 나라 축구 발전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계속 해서 회의를 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이 단체는 강제성을 지닌 단체가 아니라 자문 단체의 성격을 지닌 곳 이기에 문제를 해결 한다기 보다는 그 방향성을 제시 한다는 측면이 강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