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관리 고민 중에 또래 친구들 돈 관리 주로 어떤식으로 물어봤는데요

제가 처지는 거 있지 궁금하여 또래 친구또는동기 한테 직장 다니는 동기가 있는데 말하기 싫어서 돌려말을 하는 거지 모르겠지만 부모님한테 돈관리를 하다고 하던라고요 돈관리 못 하든 뜻인가요? 아니면 말하기 싫은 거 인가요? 저는 아직 직장 다니지 않아서 직장 다니시는 멋져 보이고 존경스러워 궁금하여 말을 하는데 .. 몰라 하면 하던라고요. 저는 알바으로 수입 70만원에서90 사이라서 처지네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나 동기가 "부모님한테 돈 관리를 한다"고 말한 것은 단순히 부모님이 돈 관리를 대신해주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이는 꼭 돈 관리를 못 한다는 뜻이 아니고, 부모님이 그 부분을 대신 처리해주고 있다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한 돈 관리에 대한 대화가 불편할 수도 있고, 자신이 돈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그런 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수입이 적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만큼 자신에게 맞는 경제적인 방법을 찾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것만으로도 멋지지만, 현재 상황에 맞게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가며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그냥 부모님이 돈관리를 해서 그렇게 말한거 아닐까요? 아무생각 없이 사실만 말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 직장 동기가 부모님에게 돈 관리를 한다고 말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로, 본인이 독립적으로 돈을 관리하기 시작했거나 부모님이 금융적인 조언을 주고 있거나 둘째로는 그만큼 부모님에게 의지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말하기 싫은 상황에서 돌려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신이 아직 직장을 다니지 않거나 알바를 한다는 것에 대해 비교해서 부끄러움을 느낄 수도 있고 그럴 때 남의 상황을 물어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너무 자책하지 말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차근차근 돈 관리를 배우며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