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복날에 삼계탕대신 먹을 만한 게 없을까요?
초복중복둘다 바빠서 삼계탕을 챙겨먹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말복에는 원기 회복을 위해서 뭔가를 먹어볼려고 하는데 이왕 먹을 거 삼계탕 말고 다른 특별한 무언가를 먹고 싶습니다.
다른분들은 복날에 원기회복차원에서 삼계탕 말고 어떤걸 드시나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복날 음식이 꼭 삼계탕일 필요는 없습니다.
기력을 보충하려면 단백질과 따뜻한 음식 위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장어구이나 추어탕도 보양식으로 많이 드시는 메뉴입니다.
소고기 미역국이나 갈비탕처럼 소화가 편한 메뉴도 좋습니다.
본인이 좋아하고 잘 맞는 음식을 든든하게 드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보양입니다.
삼계탕 말고도 복날에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많아요.
장어구이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체력 보충에 효과적입니다. 추어탕은 소화가 잘 되고 기력 회복에 좋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드십니다. 소고기 수육이나 설렁탕도 부담 없이 원기를 채우기 좋은 선택입니다.
전복죽이나 전복버터구이는 특별하면서도 영양가가 높아요.
중요한 건 음식 종류보다 충분히 드시고 잘 쉬시는 것입니다.
복날에는 삼계탕을 많이들 드시죠. 삼계탕 대신 먹을 수 있는 음식들에는 장어구이, 추어탕, 오리고기 등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야하니까 건강에 좋은 음식들 많이 챙겨드시길 바랄게요!
추천은 아닙니다
저는 라면을 먹었습니다
문어 가리비 대하 땡초
일단 좋아 하는걸로 좋다는 재료
선별해서요
개인적 으로는 여름대표 보양식 보다
더 맛있고 기분탓인지 몸에도
더 좋은것 같아요
복날에 흑염소탕 주로 먹습니다.
면역력은 물론 항산화식품으로 알고있어요~
흑염소 먹으면 몸도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다음에는 흑염소탕 한번 드셔보세요.
능이버섯오리백숙ㆍ들깨아귀탕ㆍ장어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삼복 더위 중복 까지 지나고 이제 말복 더위 남았는데 주로 삼계탕 박숙 등 육류 위주 음식 보다 생선으로 만든 어탕 추천 드립니다. 얼큰하고 맛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봄날에 삼계탕 대신 먹을 음식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 추어탕 이라고 생각됩니다.추어탕은 아주 좋은 효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특히 여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삼계탕 대신 장어 또는 염소탕 추천 드립니다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복날에 장어를 먹는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장어가 훨씬 비싸고 고급 요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계탕 말고도 저희 집에선 어머니께서 엄청 좋아하시는 콩국수나 팥죽을 먹기도 합니다.
초계국수, 육개장, 장어구이, 장어탕, 연포탕, 추어탕 등
가볍게 배달시키기 좋은 치킨, 삼겹 등등도 복날에 원기회복차원으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삼계탕이 가장 흔하지만 대신 먹을 만한 건 많죠. 복날의 의미를 생각하면 수박도 괜찮습니다.
그 외에 몸을 결국 기운나게 한다는 의미니까 능이버섯전골이나 해신탕, 복지리, 사골국 등 몸보신만 잘 되면 괜찮지 않겠습니까ㅎㅎ
무더운 여름날 삼계탕도 좋기는 하지만 저는 오히려 소고기 낙지가 들어간 연포탕을 먹습니다. 소고기로 샤브샤브처럼 넣어서 먹고 야채들이랑 버섯이랑 샤브샤브하고 낙지나 문어 등으로 먹습니다. 문어 숙회도 진짜 참기름 발라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복날에는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많이
드시는편 인데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드시는게 최고의 보양식이 아닐까 생각
함니다.
보양식 으로 추어탕도 괜찮고 회를 좋아
하시면 푸짐하고 시원한 물회 한그릇이
더위를 날려 버리기에는 최고였던것
깉습니다.
여름에 보양식으로 삼계탕말고 장어구이 도 좋고 쇠고기 불고기ㆍ돼지 수육ㆍ제육뽂음도 많이 드시고 돼지 족발 ㆍ쇠고기 갈비찜도 맛있어요ㆍ오리주물럭구이도 좋아요ㆍ저는 이정도 추천합니다
삼계탕도 좋지만 가족들과 함께 푹삶은 백숙에 야채 듬뿍넣고 끓인 야채죽까지 곁들이면 어떤 보양식 못지 않습니다. 거기에 수박,복숭아를 같이 먹는다면 여름 나기에 좋겠죠~
복날 삼계탕을 못드셨다면 염소탕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으며 영양분도 풍부합니다.
염소탕은 예로부터 허약한 사람과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식품으로 양기를 북돋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염소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 칼슘 철분이 많아 기력회복에 좋고 소화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복날에 삼계탕대신 먹을 만한게 뭐가있을까요 .날씨도 더운대 이열치열 어때요 더운여름 시원음식점에서 뜨거운추어탕과 추어튀김 먹는것 추천합니다 .장어구이와 장어탕도 여름철 보양식입니다
저는 더운 여름날 또 더운 것을 먹는 것은 오히려 진을 빼는 것 같아서 장어덮밥을 주로 먹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약재가 들어간 한방비빔밥도 추천하고 싶네요.
건강해지는 맛입니다.
초복도 지나고 중복도 지나고 말복만 남았네요
초복 중복에 무엇을 먹느냐 보양식으로 어느게 좋느냐 질문도 여러번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말복인데 꼭 보양식을 먹어야 한다면 다 아는 거 삼계탕 아닙니까? 지나치게 말하면은 보신탕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법적으로 보신탕은 금지가 돼 있고 혐오식품으로 인정되어 거의 찾지를 않습니다 물론 보신탕 식당도 거의 많이 문을 닫았습니다 일부는 한시적으로 운영은 되고 있습니다 뭐 굳이 보양식을 찾는다면 삼계탕 말고도 염소탕도 있고 소고기도 있고 장어구이장어탕도 있고 많이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용봉탕이라고 자라탕도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올 여름에 무더위가 너무 심해 체력이 많이 소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음식 맛있는 음식 잘 드시고 건강하게 이 더위를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리탕이나 염소 탕도 좋다고 봅니다. 삼계탕 보다는 조금 비싸지만 그래도 드시고 나면 개운하고 기운도 솟는것 같더라고요~한번은 기러기 고기와 탕을 먹었는데 진짜 자연산 장어 먹은것 처럼 기운이 나더군요~비싸서 더이상 못 먹었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저도 삼계탕을 먹지 않았는데 원기 회족은 내가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걸 먹어야 힘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초복과 중복에 치킨, 족발 이렇게 먹었습니다. 평소에 잘 챙겨 먹는게 훨 낫다고 봅니다
저는 이번 중복에 오리 한 마리 사다가 녹두 갈아넣고
오리 백숙 해먹었습니다. 냉동실에 얼려둔 능이버섯도
넣으니 잡내도 잡고 국물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삼계탕 밖에서 사먹으려니 너무 비싸고
사다가 여럿이 해서 먹었습니다.
복날에 삼계탕 외에도 건강에 좋고 시원한 대안이 될 만한 음식 시원한 국물에 면을 말아 먹는 냉면은 복날에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생선회에 얼음을 섞어 만든 시원한 회 요리입니다. 그리고 기운이 생기는 갈비탕도 있구요. 해산물과 문어 그리고 삼계탕까지 들어간 해신탕도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복날에 삼계탕대신 추천음식은 옻오리 입니다. 삼계탕 보다 식감도 훨씬 부드럽고요. 한약재 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그중에 옻은 항염 면역력 강화 소화기능 개선 혈액순환 개선등의 효과가 있어 옻오리를 추천드립니다.
복날에 원기회복차 보양식을먹을때 저는 장어를 먹습니다.
민물장어 구이와 식사때 나오는 장어탕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아마도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삼계탕보다 장어가 훨씬 더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맛도 더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