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지혜로운사자35
1일 전
전기 밥솥이 밥을 지으면서 밥의 종류도 알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원리로 아는 건가요??
전기 밥솥이 밥을 지으면서 밥의 종류도 알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원리로 아는 건가요?? 그원리가 궁금합니다. 뭘 측정해서 할꺼 같은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기 밥솥에서 밥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은 밥을 지으면서 발생되는 열에 의한 곡선으로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전기 밥솥을 개발할떄 여러가지 쌀로 밥을 짓습니다. 그때 발생되는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지으면 밥의 종류에 따라서 소비자가 좋을지 파악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밥을 지으면서 처음 온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쌀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그에 따른 데이터를 가지고 가장 비슷한 쌀의 종류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의 양이나 쌀의 크기 기타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서 정확히 그 쌀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음.. 요즘 AI 기술들이 엄청 발전했나보군요.
밥의 종류에 따라서, 온도 상승 속도나 수분 증발 패턴이 다르다고 합니다. 이것을 측정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희가 먹는 쌀들 종류마다 물을 흡수하고 익는 과정이 다 다르잖아요. 이것을 데이터화해서 미리 저장된 알고리즘으로 적용하는 것이죠.
센서로 측정하고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그런 시스템인 셈이죠.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밥솥이 쌀의 종류를 판단하는 것은 쌀과 잡곡 등 가열 할때 얼마나 온도가 상승하는지 시간이나 압력의 변화를 보고 기존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와 비교해 판단합니다.
압력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함으로써 판단한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밥솥은 가열 중 내부 온도 상승 속도와 물이 증발하는 시점의 온도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쌀 종류 도정 상태 수분량에 따라 물 흡수와 전분 호화 시점이 달라 온도 곡선 패턴이 서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밥솥은 이 패턴을 센서와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쌀 종류를 추정하고 가열 뜸 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전기밥솥은 밥의 종류를 직접적으로 인식하지는 않습니다. 간접적으로 가열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을 분석하는 것이죠.
대표적으로 온도 변화나 그레 따른 전력 변화 패턴 같은 것들이 쌀의 종류마다 다른데, 그걸 분석해서 데이터화하고, 이를 근거로 알고리즘으로 분류를해서 자동으로 최적의 가열 프로파일을 적용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전기밥솥은 내부에 장착된 정밀 센서를 통해 가열되는 온도 상승 속도와 증발하는 수분의 양을 실시간으로 측정합니다. 쌀의 종류에 따라 열을 흡수하고 익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도 변화 패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이를 미리 입력된 데이터와 비교하여 종류를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정교하게 취사 알고리즘을 조절함으로써 각 쌀의 특성에 최적화된 맛을 구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