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 출전 규정은 3명까지 보유 가능합니다.
그런데 3명 모두를 투수 또는 타자로 몰빵하여 보유할 수는 없습니다.
투수1명 타자 2명을 쓰든지 투수 2명 타자 1명을 쓰든지 선택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모든 구단이 선발투수 2명과 타자 1명을 선택하고 있구요.
그 이유는 모든 구단들이 선발진을 구성하는 데에 애를 먹고 있기에 그렇게 굳어진 것입니다.
경기에 내보내는 것도 3명 모두 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투수 2명을 선발진으로 보유하고 있기에 3명 모두를 출전시키는 건 정규리그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구요.
3명 보유 2명 출전 가능이라는 답이 보이는데 그건 2019년시즌까지의 규정입니다.
2020시즌부터 한 경기에 3명 모두를 출전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