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얼굴이 나이따라 잘나가는 전성기가 있다고 봐도될까요?
학창시절에 잘나가던 친구들도 나이먹고는 그냥 평범하게 지내기도하고 평범한 친구가 나이먹고 빛을 발하는 경우도있는거같은데 얼굴도 나이따라 전성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런생각이들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외모도 확실히 나이별 전성기라는게 있긴 하죠
학창시절에는 어려서 풋풋한 얼굴, 동안 이미지가 강한 애들이 잘나가는 경우가 많고
20대 중후반이 넘어가면 어려 보이는 것보다 성숙하고 자기관리 잘한 사람이 더 돋보여요
또 30대 이후로는 피부관리, 체형, 분위기 그리고 자기 스타일 잡은 사람들이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하구요
결국 얼굴 자체의 예쁨과 잘생김도 있지만 시대와 나이에 따라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기준이 달라지는게 크죠
예전에는 그냥 얼굴만으로 평가받았다면 나이 들수록 분위기나 말투, 자기관리
그리고 경제력 같은게 합쳐져서 빛이 난다는 소리를 듣게 되는거죠
외모에도 전성기가 있지만 개인마다 시기와 스타일이 달라요
어떤 사람은 10대가 전성기고 어떤 사람은 30대나 40대가 전성기일 수도 있어요
어려서 부모님에게 받은유전자가좋아
전성기얼굴을 누리는사람도 유지되거나
역변하는경우가 있습니다.후천적인 관리로
나이가들어 가면서 정변하는분도 있고
누구나 인생에한번씩은 얼굴성수기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맞아요. 개인적으로 35살 넘으면 얼굴 노화가 빠르게 오고 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때부터 관리의 싸움이죠.
근데 남성은 또 중년이 되면 얼굴이 부드러워지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사람은 나이에 따라 얼굴 형태나 아니면 피부가 많이 바뀌는것 같아요 특히
학교 다닐때 정말 잘생긴 얼굴도 나이가 들면 살이쪄서 얼굴형태가 완전히 바뀌어
추남이 되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여자도 마찬가지로 처녀때는 정말 이뻣지만
출산후나 나이가 들면 얼굴형태가 많이 바뀌어 지는게 특히 많은것 같아요
얼굴이 전성기인것도 있구요, 또 사람의 상황이 그래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형편이 나아지거나 이렇게 하면 나에게 잘 어울린다는 것을 각성했을 때 자신의 외모를 가장 효율적으로 드러낼 수 있어서 그 때 그사람의 외모도 전성기가 되는 것 같아요.
다시 말해 얼굴 자체가 나이에 따른 전성기 일 수도 있고, 그 사람이 자기를 잘 꾸미게 될 때가 전성기일 수 있구요.
확실히 그런게 있더라고요.
늙더라도 멋있게 늙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어릴때는 그저그렇고나 별로인 친구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오히려 오히려 외모가 그나이대기준으로 멋있거나 이쁘장하게 변하는 경우가있는데요.
확실히 사람따라 외모의 전성기는 나이대별로 존재한다는 느낌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같은 경우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려서 부터 노안인 친구들을 보면 30대 중후반이 시작돼면서 계속 그대로인 얼굴로 동안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구요 어려서부터 동안인 친구들을 보면 피부관리 안하고 힘든일을 많이 하다보니 노안으로 변하는 경우도 많이 보게 됬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