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환율이 많이 올라있는 상태인데 해외 관광객을 줄었나요?

제가 알기로는 관세협상을 맺은 이후부터 환율이 상승해서 현재에 이른걸로 아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해외로 가려는 관광객들은 기존과 비슷한가요?

아니면 줄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환율이 1400원대 후반으로 원화 약세라 해외여행 비용이 좀 더 들고 있어요

    관세협상 후 환율이 상승한 건 맞지만, 한국인 해외 관광객 수는 2025년 상반기 1456만 명으로 전년보다 3.9% 늘었고 팬데믹 이전 수준에 가까워요

    최근에도 출국자 수가 지속 증가하며 기존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늘었어요

  • 사실 환율에 영향을 받지 않거나 USD 를 사용하지 않는 국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수요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휴가 워낙 많기도 해서 말이죠.

  • 환율이 올라서 해외여행 선택 시 미국·유럽 등 장거리 노선은 비용 부담으로 줄어들고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등 단거리 여행지는 여전히 북적인다고 합니다.

  • 환율 상승에도 한국 해외 관광객은 2025년 3000만명 돌파 전망으로 기존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증가 중입니다 고환율에도 일본이나 베트남과 같은 아시아 단거리 선호로 여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전체 해외 여행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며 일본, 동남아 등 인기 목적지로 여행객이 많고 해외 출국자수는 전년 대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일본 방문객이 많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환율로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여행사는 여행 예약 감소, 취소도보고되는 등 여행사 실적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단거리, 가성비 중심 해외 여행은 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