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리에 주로 붉은 반점이 생기고 가려워서 처음에는 진드기나 다른 벌레에 물린것인가했는데 진드기 물린 모양과 다르게 생기고, 2,3일 후부터 막 두드러기처럼 퍼지기 시작해서 피부과를 가봤더니 콜린성두드러기라고 하더라구요. 더운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는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새 바지를 입거나, 샤워비누늘 바꾸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면역이 떨어지거나 하면 생긴다고 했습니다. 반점이 일렬로 생기지 않고 산발적으로 좁쌀같이 오돌토돌 올라오는 형태면 피부과를 한 번 가보시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