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은 손과 달리 양말과 신발 속에 있기 때문에 매일 씻는 건 중요합니다. 발에는 땀샘이 많고, 신발 속은 습하고 따뜻해서 세균 번식하기 쉽고, 냄새와 피부 질환 발생 가능성도 있어 매일 미지근한 물에 비누로 발가락 사이까지 씻은뒤 완전히 건조시켜주는게 중요합니다. 각질은 너무 자주 제거하면 오히려 두꺼월 질 수 있으니 일주일 1회 정도 발 각질 전용 제거기로 없애주고 보습 크림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작은 물집은 터뜨리지 말고 그대로 두고 큰 물집은 깨끗한 바늘로 살쨕 빼고 소독 후 밴드 붙여주는게 좋으며 심한 경우 병원가서 치료 받는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