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에는 중국에서 불교를 믿지 않았나요?

안녕하세요

동양권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중에 하나가 불교입니다 그런데 삼국지에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불교와 관련된 이야기는 거의 없는거 같은데 삼국시대에는 불교를 믿지 않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의 삼국시대에도 불교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삼국지연의에서 다루는 사건들이 정치적, 군사적 중심의 이야기이기에 불교보다는 유교와 도교가 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당시 불교가 대중적으로 널리 퍼지기 이전이기도 했습니다.

  • 삼국시대에는 불교가 중국에서 이미 전파되었지만 한국의 삼국에는 그 영향이 미치기 시작한 시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ㅠㅠ 삼국지에서는 주로 정치와 전쟁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불교에 대한 언급이 적은 것 같아요 하지만 실제로 삼국시대 후반에는 불교가 점차 전파되어 신라에서는 불교가 국가의 주요 종교로 자리 잡게 됩니다 ㅎㅎ 그래서 삼국시대 초반에는 불교가 널리 믿어지지 않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그 영향력이 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ㅜㅜ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유비 조조 손씨가문 등이 활약했던 후한시기때의 보편적인 종교들은

    공자의 유교, 도교, 중국 토속종교, 그리고 불교로

    여러 종교들이 있었습니다.

    불교또한 있었지만 그당시 중국의 불교도는 그렇게 많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 삼국시대에도 불교가 전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크게 퍼지지는 않은걸로 보입니다.

    불교보다는 도교가 상당히 퍼졌죠.

    황건적이나 장로도 도교를 신봉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