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스타트업의 폐업 절차, 노하우, 사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만 3년 가량 된 스타트업입니다.
시장에서 세그먼트 정의, 문제, 솔루션, 베타서비스 성과까지는 검증을 받았으나 성장 지표가 약한 추세에서 향후 추가적인 펀딩으로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에게 리스크를 지우지 않기 위해 폐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절차에 대해 궁금합니다. 우선 주총을 통해 폐업에 대한 결의를 한 후,
1.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보증을 받아 은행 차입을 했습니다. 매월 발생하는 은행 이자 비용은 어느 프로세스를 거쳐야 중단할 수 있을까요?
2. 엑셀러레이터 및 VC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습니다. 폐업 후 자산(PC 등) 처리하는 과정에서 현금이 나오면 상환전환우선주를 매입한 주주에게 먼저 갚는 것인가요?
3. 현재 운영 중인 시스템, 서비스, 각종 지재권, 유저 등을 동종업계에 넘긴다면, 이러한 업무는 보통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사례 몇가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