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를 보면 98년 imf 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온다는데 맞나요?
실제 느끼는 고통은 imf 보다 심할꺼라고 하고
요새 한국이나 미국 금리인상 발표하는거 보면 진짜 그러한 상황이 올꺼 같은데
제가 너무 걱정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IMF때 한국이 힘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외화보유고의 부족 및 기업의 부채과다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봤을때 현재 외화보유고는 약 4600억 수준으로 상당한 수준이며, 기업의 부채도 안정적인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IMF와 같은 위기는 오지 않을 듯 합니다만, 현재 추세상 고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경기침체가 상당히 오래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외환보유고도 충분한 수준입니다. IMF는 오히려 한국이 외환보유액을 너무 많이 쌓는 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와 달리 정부뿐 아니라 민간이 가지고 있는 외환도 상당하며 이렇게 외환보유고가 충분한 나라가 한국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민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누구도 이것에 대한 확답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올 수도 있고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걱정은 하고 대비는 하셔야 합니다. 비오는 날에 대비해서 우산을 챙기는 것과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