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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를좋아하는트럭소녀간호사
안녕하세요.
책에 물을 엎질러서 햇빛에 잘 말렸는데요.
말리면 쫘악 펴질줄 알았는데
약간 뻣뻣하면서 주름지고 울어버리더라구요.
종이가 약간 늘어나버린느낌이랄까요..
이렇게 되는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렴한치타291
종이는 펄프의 섬유질이 배치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애초에 생산과정에서는
울어버리는 상태를 없애기위해
건조와 동시에 열판다림질 압축이 되니
당연히 빳빳하게 나오지요
젖은 종이를 다시 말리면
그 섬유질들 구조마다의 장력이 다른상태로
말라버리니
오그라들수밖에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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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배움
종이가 물에 젖으면 종이의 섬유가 손상되고 팽창하게 됩니다. 또 마르면서는 수축을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책이나 종이가 물에 젖었다가 마르면 주름이 생기고 울어버립니다.
팔팔한파리매131
책을 읽다가 종이에 물이 묻게되면, 수분성분이 종이를 팽창시키게 되면서 쭈굴쭈굴해지고, 변색이 되는 등 보기에도 좋지 않게 되죠.
그리운물수리18
물을 한번 먹으면 기존의 종이성질이 팽창하며 늘어나 버립니다 고무를 당겨 늘어나듯이요 그래서 말린다해도 원래 형태와 달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