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만남에 여자가 밥 사면 손절처럼 보이나요??
멀리서 차 끌고 오시는 게 맘에 걸려서 제가 먼저 사려고 하는데 인터넷에 보니 손절처럼 보인대서요
보통 남성분들은 이 상황이 손절처럼 보이시나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 만남에 여자가 계산한다고 해서 손절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배려로 느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다만 너무 단호하게 계산을 밀어붙이면 선 긋는 느낌이 날 수는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오늘은 제가 살게요 정도면 충분합니다.
상대 반응이 중요하지 인터넷 의견이 기준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멀리서 차를 가지고와서 고마움이나, 배려의 마음에서 밥을 사신다 해서 손절의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배려심 있다고 느껴질것 같아요.
밥을 누가 사는게 중요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으로 보면 생각이 깊고 배려에 마음이 들어서 오히려 호감이 더 생길것 같아요.
첫 만남에 여자가 낸다고 손절처럼 보인다라 솔직히 듣도보고 못한말이네요 마음에 안든다면 어차피 안 볼사이인데 얻어먹기라도 하자는 생각을 하는게 일반적이지 그래도 예의상 내가 마음에 안 드는거니 내가 내자라고 하는 사람의 거의 없단 말이죠 그리니 오히려 호감처럼보이지 아 손절각이구나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아니요 오히려 멀리서오셨으니 밥사드릴께요 라는
마인드가 친절해보이고배려 있어보입니다
전혀손절 처럼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오해가있을것 같다고 생각되시면 살포시 얘기하면좋을것 같습니다
손절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도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좋아할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이 내려는 성향들이 강한 사람들이 많지만 손절이라고하는 생각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은 워낙 첫 소개팅에 여자가 밥을 사면 여자가 관심이 없어서 사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터넷은 워낙 자극적인 내용이 많다보니 그런 밈이 유행을 하는데 마음에 들거나 신경에 쓰이면 여자가 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첫 만남에서 여자가 밥을 살 수 있고, 남자가 밥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의 차이, 그리고 그날의 온도와 그날의 상황에 따라 기분따르 느끼는 정도에 따라서
달라질 것입니다.
꼭 첫 만남에서 남자가 밥을 사고, 남자가 커피를 사고, 남자가 애프터 신청을 해야 하는 법은 없습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여자가 밥을 산다 라고 해서 이상하다 라고 느낄 필요는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첫 만남에서 대부분은 남자가 밥을 사고 리드하는게 일상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여자가 밥 사는 게 손절처럼 보인다는 건 개인 차가 크고,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배려심이나 관심으로 볼 수도 있고,
너무 딱딱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
남성들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경우가 많고,
중요한 건 서로 편하게 느끼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성이 먼저 밥을 산다고 해서 손절이라는 소리는 처음들어봅니다.손절하는데 밥을 더 안살것같은데요.마음에 드니 반대로 식사를 사는것이 아닐까요?
아무래도 그렇게 느끼는게 크신것 같아요
그럴때는 OO씨가 멀리서오셨고운전하고 오셨으니까 밥은 제가 살게요 ㅎㅎ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러면 상대가 배려해주시는 질문자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으실것이라고 보여지세요 ㅎㅎ
아니예요.
먼저 상황을 말씀하세요.
멀리서 오셨는데 밥은 작성자님께서 사겠다고 하시면 남자도 이여자는 기본이 되어 있고 배려심이 깊구나 생각합니다.
맘에 안들어도 밥먹고, 차마시고 남자에게 다 얻어먹고 끝내는 경우도 많아요.
그 상대방에게 작성자님이 밥을 사고 싶은 이유를 말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멀리서 고생해서 오셨으니 밥은 꼭 제가 사고 싶어요. 다음에 만날 때는 OO씨가 사주세요.’ 하고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니오.
멋있어 보이는데요.
오히려 배려심 있고 성숙한 인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단 남자들은 직접 말 안하면 의도를 모릅니다.
'멀리서 오셔서 내가 대접하고 싶었다.'는 식의 자연스러운 말을 건네시면 됩니다.
그 진심이 전달되면 손절로 보일 이유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자가 먼저 밥을 사고 여자가 나중에 산다라는 이런 개념은 조금 옛날 개념인 것 같아요 이제는 여자도 적극적으로 바뀌었고요 그게 좀 더 바람직하고요 이제는 여자가 먼저 산다면 그거는 호감에 표시입니다
남자입장에서는 그렇게 볼 가능성이 높지요. 저 사람이 나를 별로라 생각하고 적당히 돈을 내고 뿜빠이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따라서 만약 그렇게 하실것이면 2번쨰 만남에서 하거나 또는 첫번쨰 만남에서 하신다면 커피를 사셨으니 밥은 제가 살게요. 정도의 멘트를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가장 좋은 것은 상대방이 편안함을 느낄수있도록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여집ㄴ니다.
이건 딱 판단하기 어려운부분이에요.
정말 남자분이 마음에 들어서 자기가 사려고 그러는걸수도있고요.
아니면 혹시나 구질구질하게 미련 남기기 싫어서 밥사고 퉁치려는것일수도있는거라 딱이거다라고 정답을 내리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계속해서 메신저등으로 연락은 잘된다면 희망이 있어보이지만 그마저도 흐지부지라면 후자가 맞을겁니다.
상대가 호감이 있다면 밥값은 누가 계산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것같습니다.
계산보다 대화의 분위기와 흐름에서 더 많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첫만남에서는 큰 핵심입니다.
그런 호감을 제대로 표시한다면 절대로 손절처럼 생각하지 않을거에요.
인터넷에서 보셨다는 의견은 극단적일수있습니다.
실제로 남성들도 배려받는것을 긍정적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수록 밥을 사는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하셔야 상대방의 오해가 안생깁니다.
말없이 산다면 오해생길수있죠.
멀리서 오신점을 고려해 먼저 대접하는건 좋은 매너입니다.
다만 일부는 이것을 마지막만남의 신호로 오해할수도 있으니 본인의 의도를 자연스럽게 솔직하게 표현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첫만남에서 여성이 밥을 사는것이 무조건 손절로 보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상황과 맥락이 더 중요합니다.
멀리서 오신걸 알고 먼저 대접하는건 충분히 이해할수있는 배려이자 호의로 해석될수있습니다.
다만 일부사람들은 마지막 만남이라 밥을샀단식으로 받아들일수도 있기에 자연스럽게 먼길오시느라 고생하셨으니까 제가 대접하고 싶어요 처럼 이유를 덧붙이면 오해를 최소화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