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은 경우에는 연인 사이나 혹은 남녀가 식사를 할때 기본적으로 남자가 돈을 많이 낸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여자들도 생각이 많이 바껴서 여자분이 내시는 분도 계시고 아니면 더치 페이로 결제를 하시는 분들도 많아 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먹은 것은 내가 계산을 한다 라는 개념이 많아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남자가 여자 보호하고 배려와 매너 보이는 문화 있어서 남녀 연인 밥 먹으면 대부분 남자가 밥값 내고 여자가 커피 씁니다. 저 또한 연애할 때 주로 밥 사고 선물 더 비싼거 해 줬습니다. 하지만 지금시대 젊은 커플 꼭 남자가 밥 사기 보다는 경제적으로 더 낫거나 수익 더 많은 사람 사는게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서 우리 젊을적하고는 딴판이더구먼요. 예전에는 남자가 밥값내는게 당연한거처럼 여겨졌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각자 내기도하고 여유있는 사람이 먼저 계산하기도 합디다. 내 주변봐도 여자가 먼저 대접하는 경우도 꽤나 있고 상황따라 서로 번갈아 가며 사는게 요즘 정서인것같아요. 세상 돌아가는게 예전이랑은 참 다르니 그런정도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