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관현악 전공자는 연주자·레슨·교사 외에도 다양한 진로가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사무국, 공연기획·예술경영, 음악감독, 악보 편집자, 음반·콘텐츠 제작자, 음악 출판사 직원, 문화예술기관 행정가, 축제·공연 프로듀서, 악기 회사 직원(영업·마케팅·제품개발), 녹음 엔지니어, 음악치료 관련 분야, 음악 기자·평론가 등으로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SNS 콘텐츠 제작, 클래식 해설가, 문화예술교육사 등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전공 실력뿐 아니라 기획력, 소통 능력,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우면 진로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