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태풍은 기본적으로 온도가 높은 열대지방 바닷가(수온이 약 27도 이상)에서 만들어지게 됩니다. 온도가 높으면 공기덩어리가 강한상승기류가 될수 있고, 이때 바닷가 근처에서 많은양의 수증기를 머금게 되면서 점점더 태풍의 형태를 갖추게 될수 있게 되는것이지요. 태풍은 이렇게 강한 상승기류에 의해 그지역의 강한 저기압을 형성하고 그렇다보니 태풍은 수증기를 더이상 공급받지 못하면 세력이 약해져 소멸하게 됩니다. 태풍은 원래 열대저기압이라고 부르지만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태평양에서 생기는건 태풍, 대서양에서 생기면 허리케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