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환풍기 소음 갑자기 엄청 커졌는데 셀프 교체하기 위험한가요?

잘 쓰던 화장실 환풍기가 며칠 전부터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납니다. 뜯어서 먼지 청소를 싹 했는데도 똑같은 걸 보니 안쪽 모터가 수명을 다한 것 같은데요. 사람 부르면 출장비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클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환풍기만 사서 직접 달아볼까 합니다. 전선 두 가닥만 연결하면 된다던데, 두꺼비집 차단기 내리고 초보자가 셀프로 교체해도 감전 위험이나 합선 위험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기는 원래 전문가가 해야만되지만 그정도는 누구나

    교체할수 있어요 혼자스스로

    하기에 역부족 이라면

    당근으로 사람을 구하세요

    금방연결 해주고 갈거예요

    알바비 만 받구요

    인터넷으로 환풍기 사서

    당근으로 설치 알바 쓰시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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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초 지식이 없는 생초보자라면 사람을 불러서 해결하시는 게 좋구 차단기만 내리고 작업하면 큰 위험이 없지만 안전하게 하시려면 출장을 부르시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