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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는데요. 예전부터 궁금한게 술집에서 마시면 금방 취하는데 바닷가 같은 넓게 시야가 트인곳에서 술을 마시면 같은 주량이라도 더 마셔도 취하질 않는데 이건 사람마다 다른건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훌훌훌
안녕하세요. 구자왕입니다.
술을 마실 때 취하기까지의 영향을 받는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개인 차이, 신체 상태, 마시는 환경, 정서적 상태 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같은 주량이라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여러 이유로 이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바닷가와 같이 시야가 넓은 곳에서는 신체에 미치는 자극이 달라 플라시보 효과로 술의 영향을 완화한다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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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독수리142
안녕하세요. 새까만알파카86입니다.
일단 바닷가에 가게되면 기분이 좋고 날씨도시원합니다. 따라서 술을 먹어도 빨리 빨리 꺤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초안산고양이
안녕하세요. 초안산고양이입니다.
일단 생각해 볼수 있는것은 바닷가라는 공간이 외부이지요. 외부이기에 바람이 불거 같습니다. 그 바람때문에 술이 덜 취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거는 같으나. 실제로는 실내나 바닷가나 크게 변화는 없는 심리적인 요인이 아닐까 생각함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딱히 바닷가 같은 곳에서 술을 마신다고 취하지 않거나, 더 많이 마실 수 있다는 과학적인 인과관계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본인에게만 해당하는 특이사항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산이나 바다에는 대도시보다 산소의 농도가 약 2%정도 높습니다
그 2%정도의 산소 농도 차이로 인해 숙취가 줄어들게 되죠
깜찍한발구지86
안녕하세요. 깜찍한발구지86입니다.
분위기조. 도시에서. 삭막하게 술에 의존할때와는
바닷가에서. 술을 마시는건. 휠링이함께되서
그런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