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고플 때 자신도 모르게 앱을 손에 쥐는 순간은 현대인, 자취생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일상인 것같습니다. 앱에서 부동의 1위는 역시 치킨입니다. 저도 자취하면서 구운치킨은 달에 한번은 시켜 먹는 것 같습니다. 야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스포츠 경기가 있는 날에는 설명이 필요없는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그러나 자취생등과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은 다른 주인공은 바로 떡볶이, 마라탕, 짜장면같은 분식과 중식류입니다. 떡볶이는 모든 연령대의 인기 순위에서 빠지지 않는 국민 음식이고, 근래는 마라, 로제를 더한 퓨젼 스타일이 야식겸 식사로 큰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인 가구 비중이 너무 늘어나면서 배민 앱 내에서 가장 눈에 띄게 대세로 자리잡은 카테고리는 1인 메뉴 셋트입니다. 예전에는 최소 주문 금액 때문에 억지로 많은 양을 시켜야 했다면, 요즘은 가성비 좋은 1인 삼겹살, 1인 덮밥, 1인 도시락, 1인 닭볶음탕, 긜고 가볍고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포케 샐러드, 샌드위치까지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기는 메뉴가 자취생들의 하루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기 디저트류를 주문하는 문화도 흔한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