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짜증이 너무 납니다. 풀리지가 않습니다
지금 글적는데도 짜증이납니다
뭐 어째야 하는것도 모르겠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것들이 최선인지도 모르겠고
짜증이 너무 납니다
괜히 저의 짜증으로인해
상대방한테 막말하고 그랬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스트레스를 엄청받았는가봐요ㆍ그랠때일수록 조용히 참선을 해보세요ㆍ내가 왜 오늘 이렇게 화가 났는지ㆍ내 스스로를 자제할수있는방법을 공부해 보세요ㆍ 모든것이 내탓이다ㆍ생각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세요ㆍ종교생활하는것도 수양에 많은 도움됩니다
안녕하세요. 늠름한하운드156입니다.
짜증은 어떠한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나기 마련인데 신경을 다른곳으로 돌릴수 있도록 해주셔야 해요..
저 같은 경우는 시끄러운 록 음악을 크게켜고 자전거를 타서 해소 합니다.
운동이든 독서든 자신만의 취미 활동을 가져서 스트레스가 쌓일때 마다 바로 바로 풀어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을 무너 뜨리고 건강을 헤치거든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어떤 일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작성자님을 힘들게 하는 일들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습니다. 다 지나갈 일이예요. 그 일에 너무 매몰되지 마시고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으로 조금 여유를 가져보세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상처주지 마시구요. 짜증나고 힘들 땐 결국 주변 사람들한테서 위로받는 겁니다. 함부로 대하면 나중엔 아무도 곁에 안 남아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화가 많으시군요!
우리 몸의 기의 흐름이 잘 순환이 안되고있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머리 쪽은 차가운 기운이 돌아야 하는데 열이 올라 차여 있는 상태가 되면 불아정한 상태가 된다고합니다. 명상을 자주시도하시고 불기운을 단전으로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안정된 호흡법을 열거해드리겠습니다. 가벼운 체조.스트래칭을 한후 초보자에게 가장 취하기쉬운동작. 두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 가장 편한상태로 누워서 양손을 배꼽바로아래 단전에 포개시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차레로 힘을 빼십니다. 눈은 지그시 감고 상상을 하십니다. 배꼽뒤에 코가 있어서 거기로부터 호흡을 한다고 상상 하십니다 살랑대는 바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고 상상하십시요. 모든 생각은 끊지마시고 흘러 지나가도록 두세요. 기분좋았던 그때를 떠오르며 입가에 미소를 지어보세요. 상상만으로 내몸이 반응한답니다.욕실에 문을 잠그고 악을 써 보세요.과학적으로 화를 푸는데 탁월한 효과가입증 되었답니다.입은 내몸의 굴뚝과 같아서 거길 통해 화가 .열이 빠져나갑니다. 어색할수도있지만 장난처럼 하셔도 효과있습니다.수시로 몸을 두드려줍니다.시원하다라고 내게 속삭이면서.....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혼자 여행을가셔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본인의 짜증으로 남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다면 혼자 마음이 풀릴때까지 마음을 비우고 오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