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는 어떻게 보관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을까요?

양배추를 한 통 사면 양이 많아서 한 번에 다 먹기가 쉽지 않은데, 냉장고에 넣어두면 금방 시들거나 단면이 변색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양배추를 최대한 신선하게 오래 보관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반으로 자른 양배추와 통째 양배추의 보관법이 다른지도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배추 식이섬유가 많고 쌈이나 샐러드 해 먹으려고 자주 먹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저희 집은 양배추를 한 통 사면

    반을 갈라서 심은 따로 제거하고 버리지 않고 찬물에 담갔다가 채썰어서 볶음이나 샐러드에 활용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한 번 먹을 분량을 썰어서 지퍼팩이나 비닐팩에 넣어서 밀봉 후 냉장실 채소칸에 보관하면 한 달 이상 가더라구요. 다른 채소에 비해 무르는 것이 없고 오래 먹을 수 있는 게 양배추인 것 같습니다. 최대한 공기를 차단해 주는 것이 좋은데 랩으로 꼼꼼하게 밀착해서 싸주는 것이 포인트인 거 같아요.

  • 샐러드로 드실려고 그러신거겠죠?

    저같은 경우는 잘라서 통에 보관해요~이게 비닐이든 랩이든 포장되잇어도 단면이 닿아서 변색되더라고요.

    반찬통에 잘라서 보관하면 좀 낫더라고요

  • 우리가 마트에서 양배추를 구매 할때 처럼 공기 차단을 잘 해주시면 좋은 방법이고 심지 부분을 자르고 젓은 키친 타올로 심지 부분을 수분공급을 해주고 신선칸에 밀봉후 보관합니다

  • 양배추를 그래도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분과 공기의 접촉을 막아주셔야 합니다.

    자르지 않은 상태라면 심지를 파낸 뒤에 랩으로 밀봉을 한 다음에

    냉장고에 두시면 1-2달고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