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 '매일 받는 이자'가 CMA인가요?

카카오페이증권이 30만 원까지는 5% 이자 준다고 해서 적은 돈은 여기에 넣어 놓으려고 하는데요

근데 CMA로 검색하면 안 나오고 '매일 받는 이자'라고 나오는 게 있네요

이게 CMA인가요?

감사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건 아닙니다 cma개념은 단기투자산품이라고보시먄되고 원칙적으로는 비보호대상이죠

    카카오페이에서는 기업에서 일정 이자를 더주는 일반 통장이자개념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보면 이자를 준다는측면에서 별다를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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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CMA는 쉽게 말해 시중 은행의 파킹통장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입출금이 자유롭고 하루만 맡겨도 이자처럼 수익이 붙어 복리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0만원까지는 연 5% 준다고 하기 때문에 소액은 이곳에 넣어두시면 유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명칭은 매일 받는 이자라도 별도 CMA 상품이 아니라, 카카오페이증권 종합계좌 예탁금에 붙는 이자 서비스입니다 . 실질 기능은 CMA와 매우 비슷하지만, 앱 내 검색에 CMA로 안 나오는 이유입니다.

    # 특징

    1. 구조: 증권 종합계좌의 예수금(예탁금)에 일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고, 기본은 매주 월요일 지급하되 매일 이자 받기 기능으로 수시로 확인·수령 가능합니다

    2. CMA와 비슷: 언제든 입출금/투자에 쓸 수 있고, 하루만 넣어둬도 이자가 붙는 유동성·수익구조가 같고 예금자보호(최대 1억 원) 적용됩니다

    3. 이름 차이: 별도 CMA 브랜드 대신 예탁금 이자와 매일 지급 옵션으로 표시할 뿐, 사용감은 동일합니다 .

    4. 금리: 잔액 구간별 차등 적용되고 30만 원 구간 우대 조건은 앱 내 공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카카오페이증권의 매일 받는 이자 서비스는 CMA가 맞습니다.

    정확히는 RP형 CMA 기반 서비스 이며 CMA 계좌에 자금을 넣어두면 증권사가 안전한 국공채에 투자하여 매일 이자를 계산하고 사용자가 버튼을 누르면 매일 이자를 바로 지급하는 방식 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매일 받는 이자' 계좌는 엄밀히 말하면 CMA가 아니라 증권사 종합계좌입니다. 일반 CMA는 증권사가 돈을 받아 발행어음이나 채권 등에 투자해 수익을 주는 상품입니다. 반면 카카오페이증권은 사용자가 주식을 사기 위해 임시로 넣어둔 예수금에 이자를 붙여주는 방식입니다. 명칭과 투자 구조는 다르지만 하루만 넣어두어도 매일 이자가 쌓인다는 기능적 특징은 CMA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다만 현재 금리 헤택 조건이 예전과 달라졌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기본 이율은 연 2.5%이며 카카오페이앱에 접속해 '이자 받기' 버튼을 직접 눌러야만 추가로 2.5%를 더해 총 5%의 이자를 채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CMA가 아닙니다. 그냥 카카오페이증권에서 예금처럼 예탁금의 예치하고 거기에대한 이용료를 매일 지급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즉 카카오페이증권사에서 스스로 운용하고 거기에서 발생되는 고시해주는 이자를 약속해주고 지급해주는 파킹통장의 성격이 더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매일받는 이자서비스는 발행어음형, MMF/RP 기반의 카카오페이증권 종합계좌(CMA) 예치금 연계 서비스가 맞습니다. 그렇지만 CMA라고 말하기보다는 사용자친화적으로 매일 이자 받기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