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는 과묵한 사람이 오히려 신뢰를 받나요??

말 많은 사람보다 조용한 사람이 더 신뢰 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근데 너무 말이 없으면 소통이 안되는 느낌도 있거든요

어떤 스타일을 유지하는게 나아 보이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에서 아무 말 하지 않고 과묵한 것은 오히려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

    라고 이해를 하고, 소통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에서 과묵한 사람이 신뢰는 받는것이 아닙니다.평상시 그사람이 하는행동을 보고 신뢰를 하는것이지 그냥 과묵하다고 신뢰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 직장에서는 말 많은 것보다는 과묵한 게 더 좋습니다. 말은 많이 할수록 그 만큼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적게할수록 실수 가능성이 낮아지니 과묵한게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소통없이 과묵한것은 다른 사람들과 업무 협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업무협조에서는 반드시 말을 해야 합니다.

  • 일단 과묵해서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타인에게 전하지 않으면

    그런 사람은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해도 사내에 퍼지지 않으니 말입니다.

    다만, 신뢰를 받을 수 있겠지만

    대인 관계가 좋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과묵하면 다가서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말이 없는 사람이 묵직함을 가지고 있어 신뢰감이 간다곤 합니다.

    무게가 있고 표정 변화가 없다면, 좀더 사람들이 무서워하거나 조심을 하기 때문이죠

    말을 하는건 소통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말은 오해와 싸움의 원인,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말, 중요한 포인트들을 많이 나누며, 공감을 이끌어 낸다면 소통이 좋아지겠죠?

  • 직장에서 과묵한 사람들이라면 좀처럼 친해지기 어렵고 말이 없이 묵묵히 자기일에 열심히인 사람들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이런분들의 특징은 뭔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의미있어보이고 말한마디한마디가 잡담보다는 업무적인것 또는 꼭 필요한 대화만 주로 하기 때문에 어느 단체를 가든 막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이 막대하는 사람들 특징을 보면 누가봐도 만만해보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말수가 적다는것 하나로 이사람에 대한 모든것을 파악못해 이사람이 힘순찐인지 그냥 찐인지 알수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예의를 지키게 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내가 회사업무를 함에있어 부족함 없는 사람이라면 친목도모에 좀더 신경을 쓸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서 뭔가 얍보일것 같은 느낌이라면 과묵한 컨셉을 잡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