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과묵한 사람들이라면 좀처럼 친해지기 어렵고 말이 없이 묵묵히 자기일에 열심히인 사람들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이런분들의 특징은 뭔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의미있어보이고 말한마디한마디가 잡담보다는 업무적인것 또는 꼭 필요한 대화만 주로 하기 때문에 어느 단체를 가든 막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이 막대하는 사람들 특징을 보면 누가봐도 만만해보이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말수가 적다는것 하나로 이사람에 대한 모든것을 파악못해 이사람이 힘순찐인지 그냥 찐인지 알수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예의를 지키게 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내가 회사업무를 함에있어 부족함 없는 사람이라면 친목도모에 좀더 신경을 쓸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서 뭔가 얍보일것 같은 느낌이라면 과묵한 컨셉을 잡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