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하여 큰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토네이도(tornado)는 평야나 바다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바람의 고속 소용돌이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하여 큰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2002년 10월 3일 거제도에서 토네이도로 인해 여러 건물들이 파괴되었고 농작물이 피해를 입는 등의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되었죠. 또한 2014년 5월 7일 청주에서 토네이도로 인해 비닐하우스가 파괴되고 나무가 뿌리째 뽑히는 등의 피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2016년 10월 4일 삼척에서는 토네이도로 인해 산림이 파괴되었고 쓰러진 나무가 전신주를 덮치는 등 여러 피해를 입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산악지형이기에 평야지역에서 생기는 토네이도의 특성상 많이 생겨나지는 않게 되는데 한번씩 나타나면서 피해를 크게 입히게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산악지형이 많은 우리나라는 토네이도가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토네이도는 평야가 넓은 대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정원 과학전문가입니다.

      나라마다 태풍의 이름이 다릅니다! 그 중에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토네이도 라고 부르고 아시아에서는 태풍이라고 부르며 호주에서는 윌리 윌리 라고 부릅니다! 즉 우리나라는 토네이도가 아닌 태풍의 의한 피해를 입게 되는 거죠! 역대급 태풍으로는 매미, 링링, 루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