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암보험 진단금과 치료비 둘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암보험을 가입하려고 하는데 진단비가 더 중요하다는 사람이 있고 치료비가 더 중요하다고 하시는분이 있어서 어떤걸로 해야 되는지 고민되네요ㅠ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둘다 중요합니다
제 고객들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건강검진 초기에 종양이 발견되어 검사를 했더니 암인 경우가 있는데 완전 극 초기에 발견한거라
종양만 제거하고 산정특례 5년기간동안 추적검사만 하고 아무런 치료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진단비랑 수술비만 제공되고 나머지 방사선치료나 약물치료가 필요가 없는 경우인데
극초기 암이라면 진단비랑 수술비만 필요하겠죠?
그런데 치료비는 진단이 확정이 된 다음 어떤행위가 이루어져야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단비는 필수로 가지고 주요치료비를 보완으로 가져가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둘 다 가입은 해야합니다.
다만 둘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 한다면
치료비가 더 중요합니다.
진단비를 필수로 꼽는 이유는 순서의 차이입니다.
치료비는 말그대로 치료를 해야만 지급받기 때문에 후순위 보장입니다.
하지만 암치료는 워낙 고액이다보니
선결제, 중간결제, 후결제로 나뉘는데
선결제 비용, 그러니까 초기 치료비용을 보충해야하기 때문에 진단비도
가입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진단비는 진단만 되면 나오니까요.
나는 어느정도 자산이 충분하여 초기 치료비용은
큰 문제가 없으나 치료받을 때 확실히 치료받을 수 있는걸 원한다 하시면
진단비 비중을 낮추고 치료비를 확실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사건 처리를 하다가 보면 암도 여러 종류이고 어느 시점에 암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있으나 둘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암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에 큰 비용이 들지 않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진단비가 클 수록 유리하나
암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여 림프절 전이 등으로 항암과 고액의 비급여 치료를 하는 경우 암주요 치료비 담보를
어느 정도 가입을 해야 실비 보험의 5천만원 한도와 더불어 치료비의 감당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성 보험전문가입니다.
암관련
암진단비는 진단만 받아도 본격적 치료받기전이라도 보험금청구가능
(선불)이고
암주요치료비 등은 해당 치료를 받고 나서 보험금청구하는 (후불)입니다.
암뇌심등 큰 질병에 걸리면, 치료받는동안 직장생활 등의 경제활동에
제한을 받을수 있어서 치료에 전념하지 못하고 생활비등 돈걱정이 앞설수 있습니다.
진단비를 큰금액을 확보해 놓으면 좋겠지만,
암진단비는 비갱신형으로 준비할경우 매우 비쌉니다.
따라서 선불인 암진단비와 후불인 암주요치료비 등을 지출가능한 예산에 맞춰서 적절히 (함께) 준비하심 좋을듯합니다.
암진단비는 진단받고 한번 받으면 소멸되는 보장이지만
암주요치료비(수술, 항암약물, 방사선치료등 보장)는
예컨데1천만원 가입시 암치료법(수술 약물 방사선)들중 어느 하나이상의 치료를 받으면 완치시까지 매년1천만원씩 10년간 최대1억을 받습니다.
(더불어) 최신의 치료법인 표적항암약물치료비, 항암중입자치료비, 면역항암치료비 등도 암진단비보다 훨씬~훨씬~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으니 함께 준비하심
좋을듯합니다.
예컨데 암진단비로만 1억 준비하는것 보다는
암진단비 3~5천만+표적항암약물5천~1억
중입자5천+면역항암5천 등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고 암대비를 진단비만 준비 하는것 보다 2~3배 더큰 보장 준비가능
안녕하세요. 김명광 보험전문가입니다.
이유야 많지만~ 두가지 다 중요하고 준비해야하는 보장들입니다. 간단히 비교해드리자면, 암진단비가 속옷이고 암치료비가 바지 입니다, 속옷 입고나서 바지 입어야죠.
암진단비 먼저 가입을 먼저 고려하고 치료비로 보완합니다. 진단 초기에 주어지는 목돈으로 생활비도 커버하고 앞으로 치료계획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 비급여 고액치료를 하게 되는데, 이 때는 진단비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선진치료 최신치료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치료비 보완도 꼭 필요합니다.
자산과 소득이 적은데 고령인 상황이면? 월보험료가 부담이 되실거에요. 과감히 속옷 포기하고 바지만 입습니다. 속옷만 입고는 밖에 못나가지만 바지만 입고는 나갈수 있어요! 고령에서는 웬만큼 보험료를 내더라도 진단비를 억단위로 가입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치료비는 억단위로 설계할 수 있어요, 어차피 고령이면 자녀생활비나 교육비 걱정은 대부분 덜어놓은 상태이므로 치료비만으로도 암과 싸워 볼 수 있으니까요^^
이해를 돕기 위해 단적으로 설명드렸는데 이외에도 장단점이 수두룩합니다. 제한된 월보험료로 최대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 기존 가입중인 보험들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여러군데 설계를 받으면서 비교해 보신 후 신중하기 선택하시길 권해드려요!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둘다 중요한 부분이지만
말그대로 진단비는 별다른 치료, 처치가 필요하지않고 확정 진단 시점에 보험금이 지급되는만큼 보험료가 상당히 크게 산출되어있습니다.
반면 치료비는 진단뿐만 아니라 치료라는 행위가 추가로 이루어져야 보장이 되기에 진단비보다는 좀 더 저렴하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완전 극초기에 발견한다면 별다른 치료없이 수술 한번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기에 상황에 따라서 치료비로 지출되는 금액이 크지않을 수 있지만 반대로 초기가 아닌 경우에는 여러 항암치료가 이루어져 큰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국민 기본 보장보험인 의료/건강보험이 있고, 산정특례라는 보조 제도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는 급여항목에 한하여만 부담을 줄여주고, 비급여 및 전액본인부담 치료 시 아무런 도움을 받지못하게됩니다.
물론 급여인 치료들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최신치료기법, 공단의 재정문제로 급여항목으로 산정되어있으나 환자 전액본인부담치료 등도 많이 존재하기에 이 부분을 보완하고자 치료비를 같이 준비하는것입니다.
초기에 발견할지, 암이 발병할지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부분이기에 어느 한쪽으로만 보장이 쏠리지 않고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에 걸리면 산정특례제도에 의해 대부분의 치료비를 국가가 내주기 때문에 물론 둘 다 있으면 좋겠지만
가장 좋은것은 진단비입니다
진단만 받으면 주는 돈으로 생활비든 치료비든 하면 됩니다
암에 걸리면 보통 퇴사하게 되거나 집에서 쉬기 때문에 생활비도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암보험을 가입하려고 하는데 진단비가 더 중요하다는 사람이 있고 치료비가 더 중요하다고 하시는분이 있어서 어떤걸로 해야 되는지 고민되네요
: 이는 가입자의 성향으로 인한 부분으로 어느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통상 치료비는 암치료에 대한 비용을 대비하는 것이고, 진단비는 암치료로 인하여 소득을 가득하지 못한 손해를 커버하는 것으로 둘다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의 담보중 특히 암에 대해서 특약이 참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진단비외 수술비 항암치료비에서부터 주요치료비 표적항암 그외에도 보험사에 따라 더 많은 특약이 있습니다 진단비도 통합암진단를 비롯해서 부위별암진단비까지 사실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개인마다 또는 설계사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진단비에 비중을 두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진단비는 진단만으로 조직검사별과만으로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후 수술이나 항암치료등 비급여 치료가 많아지는문제가 있을 수 있다보니 이런저런 특약에도 가입을 고려하게 됩니다 보험료의 부담이 크게 느껴지지않는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진단비 비중을 키우는것에 좀 더 비중을 두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