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수리무

채택률 높음

휴대전화를 훔쳐서 어디다 파는 건가요?

휴대폰을 전문적으로 터는 사람들이 있다는데요,그런사람들은 휴대폰을 훔쳐서 중고마켓등에 휴대폰을 파는 건가요,

제가 중고폰을 살까 고민중인데요,

잘못하면 장물을 사는게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경우도 있지만, 훔친 폰만 전문적으로 파는 건 아니예요

    정상적인 중고폰도 많아서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다만 출처가 수상하게 싼 폰은 피하는 게 좋아요

    "시세보다 70% 저럼!"은 보물찾기가 아니라 지뢰찾기일 수 있어요

    중고폰 살 땐 판매자 정보와 거래내역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통신사에서

    분실, 도난 여부도 확인해보세요

    직거래라면 신분증 확인까지 하면 더 안전하고요

    싸다고 덥석 삿다가 휴대폰보다 걱정을 더 많이 소유할 수도 있어요

    채택 보상으로 10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휴대전화를 훔친 사람이 어디에 파는지 구체적인 거래처를 찾기보다는, 도난품은 정상적인 중고거래로 유통되기 어렵고 불법 장물 거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중고마켓에서 지나치게 싼 가격으로 판매되거나 초기화가 안 되고, 통신사 선택약정이나 분실 등록 여부를 확인해 주지 않는 기기는 피해야 합니다. 본인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상황이라면 다른 기기에서 통신사 분실 신고와 회선 정지를 먼저 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IMEI나 일련번호를 제출하면 됩니다. 제조사 계정의 기기 찾기 기능으로 잠그고, 원격 초기화는 위치와 회수 가능성을 확인한 뒤 진행하세요. 계정 비밀번호와 금융 앱 비밀번호도 바꾸고, 중고거래 글이나 판매자를 직접 찾아가지는 않는 게 안전합니다. 의심스러운 판매 글을 발견했다면 게시물 주소와 사진, 판매자 정보만 보관해 플랫폼과 경찰에 전달하고 거래나 접촉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