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행와서 당하면 더 기분나쁜것은??
여행중에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상황들을 겪고서
생각해봤는데, 어느것이 기분이 더 나쁠지 모르겠네요
길을 가는데 여러 사람들이 한번에 달려들어 대놓고 소매치기로 다 털림.
호텔에서 자는데 자고 일어나니 어질러놓은 방이 다 치워져있음.
어느것이 더 별로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1번이요 소매치기 당한거면 다 털린거잖아요 2번은 뭐 오히려 좋은데요? 잘 때 들어와서 청소했다는게 좀 그렇지만 어질러 놓은 방 치운게 다라면 당연 1번이죠
어디 여행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은 여행 중에 상상하실 거라고는 좀 평당 무계합니다 어디 길 가는데 집단으로 달려들어 소매치기를 하고 그럽니까 우리나라는 그런 일을 절대 없습니다 아주 못된 나라로 해외여행 갔을 때는 모르겠지만 그런 나라는 여행 자체를 피해야죠 그리고 잠자는 호텔 방에 어질러진 방을 누가 와서 청소를 합니까 그러면 그게 나 자는 모습을 다 보고 있다는 거 아니가요?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일 자체가 생기지 않게 해야겠지만 그런 상상한 것도 이상합니다 잠잘 때는 문단속 철.저히 하고 다른사람 출입을 막아야지요 나뿐생각은 하지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질문자님 여행중에 당한 사건이
1번이나2번 모두가 황당 하고 기분 상할 일 입니다 격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라면 1번을 당했다면 황당 할것으로 여겨 집니다.
여행지에서 소매치기 당하는게 더 기분이 상하지 않을까요? 여행비용에도 문제가 생기고 여행일정에도 문제가 생기니까요. 한국이 아닌곳에서는 어디서든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2가지를 경우로 따져본다면 당연히 1번이 황당하면서 남은 여행기간 망가진 기분으로 집으로 그냥 돌아갈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남자라서 2번에 대한 경계심이 적을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방이 정리가 되어 있다고 해서 기분 나쁘거나 할거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