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통 휴일이나 야간에 아프면 3차병원 응급실을 많이 가나요..?
지금 의료개혁으로인한 전공의 사직으로 응급실이 마비가 됐다는 기사를 자주 접합니다.
저같은 경우 1년에 병원도 잘 안갈뿐더러 응급실은 딱 한 번 가봤는데요.
보통 진짜 야간이나 휴일에 아프면 3차병원(상급종합병원)에 가시나요..?
물론 심각한 외상이나 생명에 지장이있는 병이 있으면 큰 병원에 가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순 열감기, 장염 등 경미한 증상인데도 3차병원응급실을 가는사람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