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학교에서 계속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해서 걱정입니다.
제 친구가요. 학교에서 짜증이 나거나 또는 무의식적으로 하면 안 되는 행동을 계속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하고 싶었던 역할을 못하게 되면 짜증이 난다며 책상을 꽝꽝 치거나, 선배들한테 예의없게 행동하는 등 지금 막 고등학교 2학년 들어왔는데 제가 볼 때는 7~8살 된 어린아이처럼 행동한다고 생각을 해서 너무 걱정입니다.
상황에 맞지 않게 행동하거나 하면 안 되는 행동을 계속하는 친구 일에 참견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넘길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가 학교에서 안 좋은 행동을 계속 한다 라면
그냥 그대로 두십시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친구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 입니다.
본인은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십시오.
본인이 친구에게 이러한 행동은 하면 안 될 것 같아 라고 전달을 진심어린 말을 전달해도 친구가 듣지 않는다 라면
그 친구는 본인의 이야기를 귓등으로 듣고 흘러버림이 큽니다.
그렇다라면 그냥 두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에게 좋은 말을 해놓고 오히려 본인이 안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구요.
본인의 충고도 가벼이 넘기는 친구라면 그 친구와 오래 인연을 가질 필요는 더더욱 없겠습니다.
그냥 친구와 인연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하겠어요. 친구가 자기 행동이 어떤지 인지하고 고쳐 나가야 할텐데 쉽지 않을거같네요. 이제 고2 되었다면 반편성에서 다른반이 될수도 있겠네요. 다른반이 된다면 천천히 멀어지는게 글쓴이에게 도움이 될거같네요
친구가 성격이 매우 이상한것 같아요 그리고 성격이 매우 급하고 또한 상대방을 배려할줄 모르는 그런 유형의 사람인거 같아요 이런 성격이 자칫하면 큰사고를 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람 입니다 되도록이면 엮이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친구를 아끼는 글쓴이님의 마음이 깊고 착하네요
아마 어린시절부터 그 친구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는 가정의 양육환경과 부모의 양육방식의 영향인것 같은데, 이건 친구분이 교정할 영역이 아닌 것 같네요.
세상엔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고, 학교와 사회에서는 질서와 윤리도덕성이 있다는 것을 그 친구가 인지하도록 도와야하는데 어른들이 계속 알려줘야해요 특히 부모님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