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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다현

212다현

친구가 학교에서 계속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해서 걱정입니다.

제 친구가요. 학교에서 짜증이 나거나 또는 무의식적으로 하면 안 되는 행동을 계속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하고 싶었던 역할을 못하게 되면 짜증이 난다며 책상을 꽝꽝 치거나, 선배들한테 예의없게 행동하는 등 지금 막 고등학교 2학년 들어왔는데 제가 볼 때는 7~8살 된 어린아이처럼 행동한다고 생각을 해서 너무 걱정입니다.

상황에 맞지 않게 행동하거나 하면 안 되는 행동을 계속하는 친구 일에 참견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넘길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가 학교에서 안 좋은 행동을 계속 한다 라면

    그냥 그대로 두십시오.

    안 좋은 일이 생겨도 친구 본인이 감당해야 할 몫 입니다.

    본인은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십시오.

    본인이 친구에게 이러한 행동은 하면 안 될 것 같아 라고 전달을 진심어린 말을 전달해도 친구가 듣지 않는다 라면

    그 친구는 본인의 이야기를 귓등으로 듣고 흘러버림이 큽니다.

    그렇다라면 그냥 두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에게 좋은 말을 해놓고 오히려 본인이 안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구요.

    본인의 충고도 가벼이 넘기는 친구라면 그 친구와 오래 인연을 가질 필요는 더더욱 없겠습니다.

    그냥 친구와 인연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 스트레스가 심하겠어요. 친구가 자기 행동이 어떤지 인지하고 고쳐 나가야 할텐데 쉽지 않을거같네요. 이제 고2 되었다면 반편성에서 다른반이 될수도 있겠네요. 다른반이 된다면 천천히 멀어지는게 글쓴이에게 도움이 될거같네요

  • 어린 학생이면 주변에서 어떻게 얘기를 하겠는데 고등학생이네요. 이미 머리가 커서 고치기 힘들거 같아요. 본인 스스로 느끼지 않는 한,, 주변에서 같이 엮이지 마세요.

  • 친구가 성격이 매우 이상한것 같아요 그리고 성격이 매우 급하고 또한 상대방을 배려할줄 모르는 그런 유형의 사람인거 같아요 이런 성격이 자칫하면 큰사고를 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람 입니다 되도록이면 엮이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 친구를 아끼는 글쓴이님의 마음이 깊고 착하네요

    아마 어린시절부터 그 친구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는 가정의 양육환경과 부모의 양육방식의 영향인것 같은데, 이건 친구분이 교정할 영역이 아닌 것 같네요.

    세상엔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고, 학교와 사회에서는 질서와 윤리도덕성이 있다는 것을 그 친구가 인지하도록 도와야하는데 어른들이 계속 알려줘야해요 특히 부모님이요